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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422113114335&p=moneytoday&RIGHT_COMM=R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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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최중혁기자][교과부, 2012학년 수능 기본계획 발표]
현재 고교 2학년이 치르는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탐구영역 최대 선택과목 수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줄어들고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수리 나형에 미·적분과 통계가 출제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2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2012학년 수능에서는 수리 나형에서도 수학Ⅰ 외에 미·적분과 통계 기본이 출제된다. 수리 가형도 현재는 수학Ⅰ·Ⅱ 기본에 미·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지만 2012학년에는 선택 없이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가 기본으로 출제된다.
수능 출제를 담당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리 가형의 경우 수학Ⅰ, 수학Ⅱ,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각 과목별로 7~8문항씩(25%) 골고루 출제하겠다고 밝혔다. 수리 나형은 수학Ⅰ 15문항, 미·적분과 통계기본 15문항 등 모두 30문항을 출제한다.
수학Ⅰ은 수리 가형, 나형 모두 똑같이 출제되지만 수학Ⅱ와 '적분과 통계'는 나형 과목인 '미적분과 통계기본'과 내용 요소가 같은 경우 공통문항이 출제될 수 있다고 평가원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2012학년 수능에서는 사회 및 과학탐구 영역의 최대 선택과목 수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축소된다.
교과부는 "올해와 같이 제7차 교육과정의 내용과 특성을 충실히 반영해 고교교육의 정상화를 도모하고 난이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 수험생의 시험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2012학년 수능 시험일은 11월 10일(목)이며, 성적은 11월 30일에 통지된다. 평가원은 2012학년 수능 시행계획을 내년 3월 중에, 세부 시행계획은 7월 중에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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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혁기자 tan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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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교 2학년이 치르는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탐구영역 최대 선택과목 수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줄어들고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수리 나형에 미·적분과 통계가 출제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2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2012학년 수능에서는 수리 나형에서도 수학Ⅰ 외에 미·적분과 통계 기본이 출제된다. 수리 가형도 현재는 수학Ⅰ·Ⅱ 기본에 미·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지만 2012학년에는 선택 없이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가 기본으로 출제된다.
수능 출제를 담당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리 가형의 경우 수학Ⅰ, 수학Ⅱ,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각 과목별로 7~8문항씩(25%) 골고루 출제하겠다고 밝혔다. 수리 나형은 수학Ⅰ 15문항, 미·적분과 통계기본 15문항 등 모두 30문항을 출제한다.
수학Ⅰ은 수리 가형, 나형 모두 똑같이 출제되지만 수학Ⅱ와 '적분과 통계'는 나형 과목인 '미적분과 통계기본'과 내용 요소가 같은 경우 공통문항이 출제될 수 있다고 평가원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2012학년 수능에서는 사회 및 과학탐구 영역의 최대 선택과목 수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축소된다.
교과부는 "올해와 같이 제7차 교육과정의 내용과 특성을 충실히 반영해 고교교육의 정상화를 도모하고 난이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해 수험생의 시험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2012학년 수능 시험일은 11월 10일(목)이며, 성적은 11월 30일에 통지된다. 평가원은 2012학년 수능 시행계획을 내년 3월 중에, 세부 시행계획은 7월 중에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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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혁기자 tan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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