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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090609200018347&p=ha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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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치르게 되는 201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수능) 날짜가 내년 11월11일로 정해졌다.
9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1학년도 수능시험 기본계획'을 보면, 수능은 내년 11월11일 실시되며 성적은 12월8일 통지된다. 시험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등 5개 영역으로 치러지며, 영역·과목별 문항수와 시험시간 등도 올해와 같다. 성적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기재된다.
교과부는 "고교 교육의 정상화를 도모하고 적정한 난이도 수준을 유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종규 기자 jk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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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1학년도 수능시험 기본계획'을 보면, 수능은 내년 11월11일 실시되며 성적은 12월8일 통지된다. 시험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등 5개 영역으로 치러지며, 영역·과목별 문항수와 시험시간 등도 올해와 같다. 성적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기재된다.
교과부는 "고교 교육의 정상화를 도모하고 적정한 난이도 수준을 유지해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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