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관련뉴스 - 주요뉴스를 각 신문에서 스크랩하여 올림
| 출처 |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0&newsid=20100903090005273&p=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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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올해 수능시험은 지난해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는 11월 실제 수능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평가가 실시됐는데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려워졌다는 분석입니다.
임장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실제 수능시험을 두달 여 앞두고 치러진 마지막 모의평가는 올 수능 시험 난이도가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언어와 수리, 외국어 영역 모두 지난해 수능과 출제 유형은 거의 같지만 문제는 약간 어려워졌다는 분석입니다.
[인터뷰:김성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단순 기억에 의존하는 평가보다는 기본 개념의 이해,적용능력,문제해결력, 추리.분석력, 탐구능력을 측정하는데 초점을..."
EBS와의 연계율이 지난 6월 모의평가 때보다 더 높아진 것도 특징입니다.
언어영역 문학의 경우 거의 대부분의 지문이 EBS 교재와 직간접적 관련이 있었습니다.
[인터뷰:김성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EBS 교재와의 연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11월 본 수능 때는 70%로 맞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모의평가 출제 경향은 실제 수능시험에 상당 부분 반영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문제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남은 70여일을 가채점 결과에 따른 자신의 취약부분을 중심으로 보완하되, 하위권 학생들은 교과서 전체를 정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채점한 모의평가 점수는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 응시 여부에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
"모의평가 점수가 학생부 성적에 비해 현저히 낮은 학생은 1차 수시모집부터 적극적으로 응시하는게 낫고, 반대로 점수가 학생부 성적보다 월등히 높을 경우 수시는 과감히 포기하고 정시에 대비해 수능 공부에 집중하는 것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번 모의평가에는 모두 70만 7,500여 명이 응시했는데, 이는 사상 최다 인원이어서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YTN 임장혁입니다.
올해 수능시험은 지난해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는 11월 실제 수능시험을 앞두고 마지막 모의평가가 실시됐는데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려워졌다는 분석입니다.
임장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실제 수능시험을 두달 여 앞두고 치러진 마지막 모의평가는 올 수능 시험 난이도가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질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언어와 수리, 외국어 영역 모두 지난해 수능과 출제 유형은 거의 같지만 문제는 약간 어려워졌다는 분석입니다.
[인터뷰:김성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단순 기억에 의존하는 평가보다는 기본 개념의 이해,적용능력,문제해결력, 추리.분석력, 탐구능력을 측정하는데 초점을..."
EBS와의 연계율이 지난 6월 모의평가 때보다 더 높아진 것도 특징입니다.
언어영역 문학의 경우 거의 대부분의 지문이 EBS 교재와 직간접적 관련이 있었습니다.
[인터뷰:김성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EBS 교재와의 연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11월 본 수능 때는 70%로 맞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모의평가 출제 경향은 실제 수능시험에 상당 부분 반영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문제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남은 70여일을 가채점 결과에 따른 자신의 취약부분을 중심으로 보완하되, 하위권 학생들은 교과서 전체를 정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채점한 모의평가 점수는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 응시 여부에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
"모의평가 점수가 학생부 성적에 비해 현저히 낮은 학생은 1차 수시모집부터 적극적으로 응시하는게 낫고, 반대로 점수가 학생부 성적보다 월등히 높을 경우 수시는 과감히 포기하고 정시에 대비해 수능 공부에 집중하는 것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번 모의평가에는 모두 70만 7,500여 명이 응시했는데, 이는 사상 최다 인원이어서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YTN 임장혁입니다.


